검단산 정상에 있었다는 사진
해발 657미터의 돌이다
대관령이 800미터인 것을 감안하면
호락호락한 높이가 아니다
멀리 한강
시원한 나무숲. 이런 것 보러 산에 오른 거다
나무숲은 상쾌하다. 라면이 먹고싶다
나무는 좋다. 내려가면 흑염소탕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