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정갑식 목사님은 교회는 질문에 답을 하는 곳이다라고 했다
하나님이 질문하면 우리가 답을 하고
우리가 질문하면 하나님이 답을 하시는 곳이다
답을 들었으면 비전을 담아 풀어가는 곳이다
예측할 수 없는 교회다
암울한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말이다
하나님 은혜 안에서는 신선한 도전을 준다
출애굽에서 200만이 집단으로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겪는다
바다 사이로 걸어 들어갔던 그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물었다면 그들은 어떻게 대답했을까.
아마도 그들은 대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이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하나님이었기 때문이다.
압도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기를 원합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교회였다
사도바울이 기억하기에 데살로니가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였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교회였다
무리가 찾아와 귀신들린 아이를 치유해 달라고 예수님께 이야기했을 때
그 모습을 보고 주님이 화를 내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기도를 할 때 마음에 의심을 갖고 하면 안 된다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야곱이 홀로 남았던 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는 분주한 인생을 산 사람이다
야곱이 홀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찾아오다
하나님이 원했던 것은 야곱과 끊임없이 깊이 만나시는 것이었다
야곱이 그 인생 속에 하나님을 끌어안고 기도했던 시간이 그동안 없었기 때문이다
응답보다 하나님의 기다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응답에 쫓겨 하나님을 깊이 만나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시간에 우리가 있어야 한다
순간순간 의심이 밀려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집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초대하고 개방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
낯선 사람을 초대하여 대접하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 개방된다
사랑의 수고로 사랑이 흘러가는 교회가 된다
우리는 말 한마디의 축복을 먼저 할 수 있는가
데살로니가교회는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였다
소망을 이룸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비전으로 소망을 이루는 데는 인내를 지나가야 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어떤 것도 나에게서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은총이다
이것이 늘 내 밑바닥부터 밀려 올라와야 한다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은 태도다
내 삶에 깊이 영향력을 미치는 기도가 계속해서 있어야 한다
감사가 있어야 하고 영적 흐름이 계속되어야 한다
운동선수는 비시즌에도 열심히 한다
내 안에 기쁨도 그러하다
어느 날 갑자기 기도하면 성전에 오는 것도 낯설다
흐름은 영적인 흐름이므로 늘 질문하고 찾고 있어야 한다
영적 흐름을 이어가는 기도가 이어지고 있어야 한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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