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해당되는 글 150건

  1. 2025.02.16 누가복음 8장 25절
  2. 2025.02.09 베드로전서 3장 15절
  3. 2025.02.02 출애굽기 15장 27절
  4. 2025.01.19 날 풀려 인왕산 산책
  5. 2025.01.19 빌립보서 1장 8절
  6. 2025.01.05 창세기 41장 56절~57절


누가복음 8장 25절

성경 2025. 2. 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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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저희가 두려워하고 기이히 여겨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고 하더라

 

믿음 만능주의는 믿음으로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믿음대로 믿어본 적이 있는가?

믿음을 다 사용해 보았는가?

정말 내가 하나님이 주신 믿음대로 믿은걸까?

주신 믿음대로 사용해 보았을까?

 

믿음을 온전히 사용하는 것은 믿음에 하나님의 지혜를 더하는 일이다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저희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광풍이 불 때 두려워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3일동안 눈이 멀게 되었다. 바울에 임한 광풍이다.

3일간 사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에게 들려주는 음성이 무엇인가 고민했고,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고민했고, 눈을 앞으로 보지 못할때 어떤 삶을 살지를 고민했을 것이다.

자신에게 임한 수많은 질문을 사울은 단 하나도 해석해 낼 수 없었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 이성으로 대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광풍이 몰아닥치면 모든 생각이 고장나버린다. 광풍이 부는 순간 두려움과 무력감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광풍이 불 때 믿음은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더해야한다

 

티비에 채널을 맞추어야되듯 우리가 인생의 한계를 만났을 때는 믿음으로 하나님으로 채널을 맞추어야한다.

한계있는 우리가 아닌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으로 맞추어야 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하나님의 지혜는 믿음으로 구해야하고, 조금도 의심해서는 안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지혜가 없을 때는 하나님께 구할 일이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나 주시지 않는다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난다

 

한계를 인정해야 하나님이 만나주신다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믿음으로 구할 때 닥치는 문제는 의심이 찾아오는 것이다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인다고 터지지 않는다. 심지가 다 타들어 가야 비로소 터진다.

의심이 들어오면 믿음의 심지에 불이 꺼진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다 해도 우리에게 의심이 있다면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받을 수가 없다

불을 끄는 의심을 꼭 경계해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무너뜨리는 압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믿음에 감사를 더해야한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소아시아로 가려 했으나 성령이 막으시다

그리고 마케도니아, 그리스 북쪽으로 가게 된다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하나님이 문을 열고 매인 것을 벗기시다.

바울이 기도하고 찬송했다

바울이 기도하고 찬송한 것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기도와 찬송이었다

바울이 감옥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치니라

 

사도바울은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감사했다

바울이 감사할때 나머지 모든것을 하나님이 알아서 해결하셨고, 바울은 그것을 경험했다

이 경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감사를 할때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해결하신다

영적인 감사가 있으면 우리의 마음이 환히 열린다. 삶의 과거와 문제들의 인과가 풀어진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의 눈을 여시다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우리가 믿음의 여정에이르지 못하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때 우리는 따라가면 될 일이다

순종으로 따라가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더하신다

 

과정 속에서 베푸시는 은혜를 경험해야한다

목적지 뿐 아니라 과정 속에서도 우리에게 기적과 은혜를 베푸시며 그 은혜를 경험해야 한다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목적지에 쫓겨 과정의 은혜를 놓치고 사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끌어가시는 과정에도 역사하신다.

과정 속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기적을 만드신다

세상은 우리를 믿음 만능주의라 하지만, 우리는 근본으로 돌아가야한다.

우리는 믿음대로 믿어 왔을까.

믿음은 이성을 넘어 압도하는 하나님의 지혜로 연결된다

우리의 현장에서는 모순이 보이지만, 순서를 바꾸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그에 맞는 기적이있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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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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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믿음은 교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믿음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할까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터키지역엔 로마황제의 핍박으로 많은 사람들이 순교하고 있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예수그리스도는 우리 마음의 중심이 되고 계신가.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블레셋 사람이 다윗을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저주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두려워한 대상은 골리앗이었다

골리앗이 두려워하는 대상은 이방신 다곤이었다

골리앗도 의지하는 신이 있었다

다곤은 농경을 지배하는 우상이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다윗이 두려워하는 대상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었다

우리는 골리앗을 두려워하며 살아갈 때가 많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바울은 첫째로 예수그리스도를 인함을 말하고,

둘째로 권력과 물질의 종, 곧 노예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었음을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고난이 있을 때마다 영적 갑옷을 입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한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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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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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5장 27절

성경 2025. 2. 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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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여유가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우리의 마음도 여유가 있어야 더 담을 수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어야 나를 돌아볼 안전장치를 갖게 된다

시간의 여유를 내는 만큼 나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여유가 있어야 남의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공간을 가질 수 있다

 

엘림은 여유가 있는 오아시스다

사람들이 시간을 담고 타인을 담을 수 있는 장소다

출애굽 때 떠난 장소는 고센(람셋)이다

홍해를 지나 광야를 돌 때 대략적 거리는 300킬로다

 

출애굽 때는 10가지의 이적이 있었다

애굽사람들의 견고한 것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홍해가 갈라지는 일을 보았다

마라(쓴 물)에서 단물로 바뀌는 기적을 보았다 - 치유하시는 하나님 -

이스라엘 사람들은 엘림에서 그 시간들을 돌아보게 된다

 

완벽한 교회는 없기 때문에 쓴 물을 단물로 바꾸는 치유하는 교회가 가장 좋은 교회다

하나님 바라보실때 좋은 교회다

쓴 물이 단물로 바뀌어야 먹을 수 있는 물이 있는 교회가 된다

원망을 들을 수 있는 말로 바꾸는 교회가 치유하는 교회다

 

인생에 문제가 많지만 그것을 어떻게 치유하고 사는지가 중요하다

 

하나님은 과거의 상처도 축복케 하신다

축복을 셈할 때는 상처를 빼고 셈하면 안된다

프랑스말에서는 축복이 상처의 어원을 갖고 있다

상처도 축복의 대상이 된다

상처가 축복으로 바뀌는 것도 놀라운 은혜다

 

300킬로를 걸어와도 여전히 마음속에 쓴 물이 있어 삶의 원망으로 쏟아지는 것이 있지 않은가

쓴 물을 하나님을 만나서 단물로 바뀌고 먹을 수 있는 것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먹을 때 내게 남아있는 쓴 물의 이야기들이 단물로 변한다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마라는 고통과 괴로움이다

인생의 가장 큰 쓴 물은 우상이다

영적 우상을 붙들 때마다 단물로 바꾸기 위해 하나님은 무너뜨리신다

우리의 인생이 쓴 물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래서 엘림의 땅 - 교회로 부르신다

 


 

엘림은 쉼이 있는 교회다

쉼은 장소의 의미를 가진다

쉼은 히브리어에서 무언가를 통해 얻어질 때, 혹은 어떤 장소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히브리어에서 은 여기서 위로로 표현되었다

나오미와 두 며느리는 아픔을 나누면서 위로해 줄 때에 그들에게 찾아온 것은 이다

살아갈 수 있는 쉼이 있는 이유는 위로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장소가 유지되는 이유는 위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가 가져야 할 장소는 위로하는 공간이다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위로가 없는 곳에 머물 수는 없다

위로받을 수 있는 곳에만 사람이 살 수 있다

 


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안식할 곳은 이다 - 같은 단어다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나오미가 축복을 돌려주고 있다


앞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된다

고전의 히브리어는 시제가 없다 - 과거, 현재, 미래

완료형과 미완료형만 있다

미완료형은 진행형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미완료형의 시구다

미래를 끊임없이 변화시키면서 돌보시다

나는 쫓기지만 하나님이 내 인생을 소생시키시다

의의 길로 인도하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있을지라도 그것이 우리 인생의 끝이 아니다

하나님은 진행 중이시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신다

주의 말씀은 우리 발등의 빛이고 길이시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묵상 - meditation 은 medicine과 라틴어 어원이 같다

우리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다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하나님이 이끄신다

좌절할 때마다 우리를 치유하신다

우리를 나아가게 하신다

 

사람과 사람이 있는 곳에는 갈등이 있다

우리가 쉼을 얻지 못할 때가 많다

하나님이 쓴 물을 단물로 바꾸는 은혜 있기를 원합니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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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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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려 인왕산 산책

성경 2025. 1. 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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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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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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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1장 8절

성경 2025. 1. 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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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다

창조하는 하나님이고 마지막을 심판하는 하나님이다

알파의 하나님이고 동시에 오메가의 하나님이다

리더의 의미.. 시작의 의미가 있고.. 생명의 의미가 있다..

그것이 히브리어 알렙이다

 

창세기 1장 27절

  1. 하나님이 자기 형상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리더다

나의 하나님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아브라함이 고백했던 하나님이고

이삭이 평생에 만났던 하나님이고

야곱이 삶의 자리에 내 하나님으로 만났던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다..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사역에 참여해야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매임은 갇힘이다

부정적으로 들리는 단어다

답답하게 들린다

집착하는 것처럼 들린다

삶의 미해결 과제로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매이지 않고 살아갈 수 없다

복음에 매이는 곳에는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빌레몬은 에바브로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다

아내와 아들이 골로새 교회를 성심으로 섬긴 부자 집안이다

종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종이 었다

빌레몬은 바울을 만나고 회심하며, 바울이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며 쓰는 서신이다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는 모든 것을 깨뜨리고 자유롭게 살아가게 한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소망을 따르는 자른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내가 걸어가는 인생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소망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소망이 가득 찬 사람은 소망을 끄집어내며 살아간다

 

바울의 소망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하늘로부터 부어주시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갇혀있고 무너져도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하나님께는 절망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이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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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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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요셉은 꿈의 이미지다

어릴 적 꿈으로 나중에 총리가 된다

요셉은 또한 꿈을 해석해주는 사람이다

 

요셉은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고, 성장하여서는 형들이 그를 팔아버리는 역경을 겪었다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구덩이는 절망의 자리다

감옥은 웅덩이로 일컬어졌다

역경이 반복되면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사방이 구덩이일지라도 우리를 건져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해석이 중요하다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풍년은 풍성한 해다

풍년일 때는 은혜를 잘 저장해 두어야한다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아니면 흉년이 올 때에 꺼내 먹을 것이 없다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성만찬.

 

from 답십리 경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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