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해당되는 글 155건

  1. 2025.03.30 데살로니가전서 1장 3절~4절
  2. 2025.03.23 마태복음 6장 24절
  3. 2025.03.09 마가복음 1장 35~39절
  4. 2025.03.09 디3, 시즌34 수호자 완료
  5. 2025.03.02 에스더 4장 14절
  6. 2025.02.16 누가복음 8장 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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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정갑식 목사님은 교회는 질문에 답을 하는 곳이다라고 했다

하나님이 질문하면 우리가 답을 하고

우리가 질문하면 하나님이 답을 하시는 곳이다

답을 들었으면 비전을 담아 풀어가는 곳이다

 

예측할 수 없는 교회다

암울한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말이다

하나님 은혜 안에서는 신선한 도전을 준다

 

출애굽에서 200만이 집단으로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겪는다

바다 사이로 걸어 들어갔던 그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물었다면 그들은 어떻게 대답했을까.

아마도 그들은 대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이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하나님이었기 때문이다.

압도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기를 원합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교회였다

사도바울이 기억하기에 데살로니가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였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교회였다

 

무리가 찾아와 귀신들린 아이를 치유해 달라고 예수님께 이야기했을 때
그 모습을 보고 주님이 화를 내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기도를 할 때 마음에 의심을 갖고 하면 안 된다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야곱이 홀로 남았던 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는 분주한 인생을 산 사람이다

야곱이 홀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찾아오다

 

하나님이 원했던 것은 야곱과 끊임없이 깊이 만나시는 것이었다

야곱이 그 인생 속에 하나님을 끌어안고 기도했던 시간이 그동안 없었기 때문이다

응답보다 하나님의 기다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응답에 쫓겨 하나님을 깊이 만나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시간에 우리가 있어야 한다

순간순간 의심이 밀려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집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초대하고 개방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

낯선 사람을 초대하여 대접하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 개방된다

사랑의 수고로 사랑이 흘러가는 교회가 된다

우리는 말 한마디의 축복을 먼저 할 수 있는가

 


데살로니가교회는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였다

소망을 이룸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비전으로 소망을 이루는 데는 인내를 지나가야 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어떤 것도 나에게서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은총이다

이것이 늘 내 밑바닥부터 밀려 올라와야 한다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은 태도다

내 삶에 깊이 영향력을 미치는 기도가 계속해서 있어야 한다

감사가 있어야 하고 영적 흐름이 계속되어야 한다

 

운동선수는 비시즌에도 열심히 한다

내 안에 기쁨도 그러하다

어느 날 갑자기 기도하면 성전에 오는 것도 낯설다

흐름은 영적인 흐름이므로 늘 질문하고 찾고 있어야 한다

영적 흐름을 이어가는 기도가 이어지고 있어야 한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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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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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24절

성경 2025. 3. 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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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맘몬은 부와 재산,재물,소유를 통칭한다

맘모니즘은 이들을 최고의 가치로 보는 것이다

맘모니즘은 탐욕의 의미다

맘몬의 어원은 "신뢰"다

같은 어원을 가진 말은 "아멘"이다

맘몬은 재물을 더 믿고 신뢰하는것이고 아멘은 하나님을 더 믿는 것이다

우리는 먹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재물이 큰 힘을 갖고 있다

재물을 바르게 관리 하는 방법은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힘으로는 맘몬을 이길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버리면 내가 무엇을 믿고 있는지 보인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복을 주시는 것은 다산의 의미도 있다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삭개오는 순수하다는 뜻이다

돈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기적이었다

단절되었다

갈등을 일으키고 살아간다

재정에 목적을 두고 살아갈 때 내가 변해 있는 것을 보아야한다

우리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팔아서 나눌 때는 그 이유가 있다

돈보다 사람이 보이기 때문이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람이 보이니 떡을 나누고 선한 영향력 안에 있다

재정은 흘러가도록 해야하고 그것에 영적 생명이 있다

 


 

솔로몬과 히스기야는 재물이 많았다


솔로몬의 세입금의 무게가 금 육백육십육 달란트요
그 외에 또 상인들과 무역하는 객상과 아라비아의 모든 왕들과 나라의 고관들에게서도 가져온지라
솔로몬 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큰 방패 이백 개를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육백 세겔이며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 개를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삼 마네라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 궁에 두었더라
왕이 또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정금으로 입혔으니

 

풍요의 뒤는 교만으로 끝난다

풍성함이 있다면 무엇이 중요한지를 질문해야한다

히스기야가 물질의 문제가 없을때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

맘몬이 풍요를 가져오면 다른 사람의 모습이 가려진다

하지 않고 살아가게 된다

 

생일이 중요한 것은 해마다 기억해주기 때문이다

지혜는 계속 받아야 삶에서 맘몬의 선악을 구분할 수 있다

삶의 자리에서 베푸시는 지혜가 계속해서 사용되어야한다

재물은 목적이 아니라 흘러가도록 해야한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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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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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12명의 사사가 있었다

가장 오래 다스린 사사는 80년으로 에웃이다

기드온 사사는 40년을 다스렸다

삼손 사사는 20년을 다스렸다

 


그 뒤를 이어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

 

엘론은 10년 동안 다스렸는데 짧게 기록되어 있다

압돈은 8년 동안 특별히 기록된 것이 없다

기록이 한 줄 밖에 없는 이유는 기록할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10년을 보내도 하나님 앞에 부름 받았지만 제대로 시간을 쓴 사람이 없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기록할 만한 것이 얼마나 있는지를 질문한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기록할 만한 시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시간

언어

재정

말씀

공동체

고난

 

시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일을 기도로 시작해야 한다

당연한 일이다

기도로 시작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왜 모든 일에 기도로 시작해야 할까

모든 시간을 만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는 영원의 시간이다.

그 영원에서 우리의 시간을 창조하셨다

시간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이다

 

버거운 시간이 주어질 때가 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모든 시간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기적도 창조하시고 은혜도 창조하신다

반전의 시간도 하나님이 만드신다

우리는 믿음으로 고백하고 시작한다

 

다윗은 골리앗을 죽이고 나라를 구한 죄로 10년간 생명을 위협받는 쫓김을 당했다

10년 동안 모순이 일어났지만 그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10년 동안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시간도 일어났지만 또한 피할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만나게 하셨다

 

사람의 기준에서는 골리앗이 이기는 것이 당연했다

모든 예측이 골리앗이 이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시간을 송두리째 바꾸셨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결정하실 때까지 결정 난 것이 아니다

600만의 군사가 쳐들어와도 하나님의 시간에서 뒤집어진다

 

하나님이 내 시간 속에 들어오셔서 어떻게 다루실지를 기대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는 반복되어야 한다

모세는 입술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죄악을 범하셨다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기도의 내용이 이타적으로 변한다

모세가 자기 중심의 기도에서 타인의 내용을 포함하기 시작했다

200만 백성이 모세의 기도에 들어왔다

하나님이 모세 한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200만을 용서하시다

 

기도를 반복하면 하나님이 그냥 두시지 않으신다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간섭하신다

기도할때 이기적인 기도를 깨뜨리신다

기도 안에 타인을 담게 하신다

 


기도는 적용으로 나아가야한다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기도 뿐 아니라 실제 사역에 적용이 되어야한다

이론과 실제가 만나야한다

 

하인을 살리려 백부장이 찾아온 것은 무엇 때문일까

아무리 들어도 아멘하지 않으면 적용이 되지 않는다

이론을 믿지 않으면 적용이 안된다

믿어지니까 실제를 위해 예수님 앞에 나오는 것이다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말씀이 틀린게 아니라 내가 믿음이 부족한 것이다

배운대로 고백하니 하나님이 응답하시다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기도는 늘 반복해야하고, 그때 우리는 하나님이 시간의 주인임을 알게된다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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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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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벌이 좀 까다로왔지만 그런대로 할 만 했다

디3 수호자

 

애완동물이 상자모양이 걸어다니는 것이라 재미있다.

 

 

1. 우두머리사냥

2. 보석작업

3. 그세트

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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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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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4장 14절

성경 2025. 3. 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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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2023년 11월18일에 [시간의 주인으로 살려면] 이란 글이 있었습니다

시간을 잃어버린 사람들이란 글을 인용한 글이다

현대인이 시간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기자는 현대인의 문제가 시간을 잃어버린데 있다고 한다.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미루고 살아간다고 한다

미루었다 다시 하는 사람도 있지만 미루고 살면 그 시간에 해야 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지나간다

잃어버리고 살아간다

자기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것으로 사용하지 못한채 살아간다

 

1919년 3월 1일은 일제 치하에서도 민족이 주인된 날이다. 시간의 주인이 되어 시간을 온전히 사용한 날이다.

대한독립만세다

대한독립만세를 마음껏 외쳤던 날이다

 

기독교가 나라사랑을 가르치는 것은 정치적인 해석이 아니라 성경에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하나님이 에스데에게 주신 그때, 하나님이 요구하신 그 때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그 때에 반응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모세가 그렇다

모세는 나라를 위해 자유를 위해 부르짖었다

느헤미야도 그러했다

 


 

삼일운동에는 성경의 가르침이 중요했다

많은 여성이 운동에 참여했다

또한 여성 중 10대 비율이 40%를 넘었다

문맹률 70%를 육박하던 한국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교육이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일본의 문맹률을 8%였다

교회에 학교가 세워지면서 여성들에게 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글을 읽는 사람들이 세상의 자유를 읽기 시작했다

양반 중심의 독서 문화가 한글 중심의 평민 문화로 이어졌다

그리고 3.1 운동에 큰 주축이 되었다

 


 

3.1 운동에서 크리스찬의 위치는 중요했다

현대인은 자기애에 지독하게 묶여있다

자기애는 중요하지만 자기애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스스로가 이기적임을 모르는 상태다.

이것이 장애가 된다.

자기애성의 장애다.

그 결과는 치우침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고난이 있어야 영광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사회에서 주어진 상황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답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나라를 위해 자유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간섭하시옵소서

 

from 답십리 경신교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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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풀
국내도서
저자 : 김남구
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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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장 25절

성경 2025. 2. 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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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저희가 두려워하고 기이히 여겨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고 하더라

 

믿음 만능주의는 믿음으로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믿음대로 믿어본 적이 있는가?

믿음을 다 사용해 보았는가?

정말 내가 하나님이 주신 믿음대로 믿은걸까?

주신 믿음대로 사용해 보았을까?

 

믿음을 온전히 사용하는 것은 믿음에 하나님의 지혜를 더하는 일이다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저희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광풍이 불 때 두려워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3일동안 눈이 멀게 되었다. 바울에 임한 광풍이다.

3일간 사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에게 들려주는 음성이 무엇인가 고민했고,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고민했고, 눈을 앞으로 보지 못할때 어떤 삶을 살지를 고민했을 것이다.

자신에게 임한 수많은 질문을 사울은 단 하나도 해석해 낼 수 없었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 이성으로 대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광풍이 몰아닥치면 모든 생각이 고장나버린다. 광풍이 부는 순간 두려움과 무력감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광풍이 불 때 믿음은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더해야한다

 

티비에 채널을 맞추어야되듯 우리가 인생의 한계를 만났을 때는 믿음으로 하나님으로 채널을 맞추어야한다.

한계있는 우리가 아닌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으로 맞추어야 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하나님의 지혜는 믿음으로 구해야하고, 조금도 의심해서는 안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지혜가 없을 때는 하나님께 구할 일이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나 주시지 않는다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난다

 

한계를 인정해야 하나님이 만나주신다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믿음으로 구할 때 닥치는 문제는 의심이 찾아오는 것이다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인다고 터지지 않는다. 심지가 다 타들어 가야 비로소 터진다.

의심이 들어오면 믿음의 심지에 불이 꺼진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다 해도 우리에게 의심이 있다면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받을 수가 없다

불을 끄는 의심을 꼭 경계해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무너뜨리는 압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믿음에 감사를 더해야한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소아시아로 가려 했으나 성령이 막으시다

그리고 마케도니아, 그리스 북쪽으로 가게 된다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하나님이 문을 열고 매인 것을 벗기시다.

바울이 기도하고 찬송했다

바울이 기도하고 찬송한 것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기도와 찬송이었다

바울이 감옥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치니라

 

사도바울은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감사했다

바울이 감사할때 나머지 모든것을 하나님이 알아서 해결하셨고, 바울은 그것을 경험했다

이 경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감사를 할때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해결하신다

영적인 감사가 있으면 우리의 마음이 환히 열린다. 삶의 과거와 문제들의 인과가 풀어진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의 눈을 여시다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우리가 믿음의 여정에이르지 못하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때 우리는 따라가면 될 일이다

순종으로 따라가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더하신다

 

과정 속에서 베푸시는 은혜를 경험해야한다

목적지 뿐 아니라 과정 속에서도 우리에게 기적과 은혜를 베푸시며 그 은혜를 경험해야 한다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목적지에 쫓겨 과정의 은혜를 놓치고 사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끌어가시는 과정에도 역사하신다.

과정 속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기적을 만드신다

세상은 우리를 믿음 만능주의라 하지만, 우리는 근본으로 돌아가야한다.

우리는 믿음대로 믿어 왔을까.

믿음은 이성을 넘어 압도하는 하나님의 지혜로 연결된다

우리의 현장에서는 모순이 보이지만, 순서를 바꾸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그에 맞는 기적이있다

from 답십리 경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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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 시문학사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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